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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 끝났다...시바이누, 과거 따라 618% 폭등 기회 열렸다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8/28 [00:30]

축적 끝났다...시바이누, 과거 따라 618% 폭등 기회 열렸다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8/28 [00:30]
시바이누(SHIB)

▲ 시바이누(SHIB)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과거와 유사한 축적과 폭발 패턴을 반복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며 새로운 사상 최고가 전망이 주목받고 있다.

 

8월 27(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애널리스트 카므란 아스가르(Kamran Asghar)는 시바이누 주간 차트에서 두 차례 나타났던 장기 축적과 급등 패턴이 현재도 반복되고 있으며, 곧 대규모 확장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아스가르는 2021년 5월 시바이누가 0.0000063달러까지 하락한 후 같은 해 9월 말 돌파에 성공하며 5주 만에 1,154% 폭등해 0.000088554달러의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2년 5월부터 2024년 2월까지 또다시 축적 구간에 머문 뒤 2024년 3월 0.00004563달러까지 치솟으며 약 501% 상승했다고 덧붙였다.

 

현재 시바이누는 2025년 1월 말 0.00001471달러까지 조정받은 이후 박스권에서 움직이고 있다. 아스가르는 이번 축적 국면이 끝나가고 있으며, 과거 패턴이 반복된다면 강력한 확장세가 나타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시바이누가 이번 상승 사이클에서 0.00009달러까지 도달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현재 가격인 0.0000251달러 대비 약 619%의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사상 최고가를 새로 쓰는 수준으로, 시바이누 역사상 전례 없는 기록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앞서 더크립토베이직은 시바이누가 해당 목표치에 도달할 시점을 2028년 말로 제시한 바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토큰 확장 가능성이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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