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Stellar, XLM)가 지난 6월 이후 네 번째로 0.45달러 저항선 돌파를 시도했지만 또다시 저지당하며 0.36달러로 밀려났다. 전문가들은 반복되는 저항 테스트가 매도세 약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9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스텔라의 펀더멘털은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프로토콜 23 업그레이드와 4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성장한 실물자산(RWA) 채택 확대가 상승 모멘텀을 강화하는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그러나 스텔라는 지난주 9% 하락하며 0.36달러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거래량을 동반한 0.40달러 상방 돌파가 성사돼야 0.45달러 저항을 다시 시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반대로 상승에 실패하면 0.32달러 지지 구간까지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기술적 지표는 엇갈린 신호를 보내고 있다. 단기 차트에서는 데드 크로스가 발생해 단기 약세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과매도 상태와 9월 평균 3% 상승이라는 계절적 패턴은 반등 여지를 남겼다.
장기적으로는 낙관론이 유지된다. 프로토콜 23 업그레이드는 거래 속도와 확장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며, ISO 20022 채택은 국제 결제 시스템에서 스텔라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이러한 요인들은 지속적인 상승 추세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으로 평가된다.
시장 참가자들은 0.32~0.34달러 구간을 매수 기회로, 상단에서는 0.44달러와 0.47달러를 주요 저항으로 주목하고 있다. 돌파에 성공하면 1달러를 향한 장기 목표도 가시권에 들어올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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