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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10년 후 0.005달러...20년 후엔 0.05달러 가능성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06:30]

시바이누, 10년 후 0.005달러...20년 후엔 0.05달러 가능성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9/15 [06:30]
시바이누(SHIB)/출처: @Shibtoken 트위터

▲ 시바이누(SHIB)/출처: @Shibtoken 트위터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반등세를 이어가며 시가총액 순위에서 다시 상승했고, 장기 가격 전망도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토큰은 0.000014달러를 돌파하며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글로벌 순위는 23위에서 22위로 올라섰다.

 

9월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은 현재 83억 1,000만 달러로, 82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한 톤코인(Toncoin, TON)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있다. 최근 24시간 동안 5.58% 상승했고, 1주일 기준으로는 14.72% 뛰어올라 투자자 신뢰가 다시 강화되고 있다.

 

장기 전망에서 테레가온(Telegaon)은 2035년 시바이누의 가격이 0.000421달러에서 0.000516달러 사이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 가격 대비 최대 3,556%의 상승이 필요하지만, 지속적인 랠리가 뒷받침된다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분석했다.

 

또한 챗GPT(ChatGPT)는 2035년 시바이누가 중립적인 시나리오에서는 0.0001달러에서 0.0005달러,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0.001달러에서 0.005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강세 전망은 공격적인 소각과 글로벌 채택, 주요 유틸리티 토큰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근거로 하고 있다.

 

2045년 전망에서 챗GPT는 세 차례의 비트코인 반감기 이후 규제 및 소각 효과가 더해지며 시바이누가 0.0005달러에서 0.002달러로 오를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3,433%에서 14,074% 상승에 해당한다.

 

2045년 강세 시나리오에서는 시바이누가 0.01달러에서 최대 0.05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이는 현재 수준 대비 최대 354,256%의 급등을 의미하며, 공급량 축소와 소각 강화가 주요 동력으로 지목됐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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