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1만 5,950달러에 거래되며 최근 24시간 동안 0.15%, 지난 1주일간 0.5% 상승했다. 그러나 9월 내내 11만 5,000달러 지지선을 지키며 강력한 상승세는 나타나지 못했다.
레인보우 차트는 비트코인 가격 사이클을 추적하는 로그 회귀 기반의 장기 모델로, 색상 구간별로 시장이 저평가인지 과열 상태인지를 구분한다. 이번 예측에 따르면 10월 1일 비트코인 가격은 3만 6,628달러에서 40만 9,726달러 사이에 분포할 수 있다.
세부적으로 보면 최저 구간인 ‘Fire Sale’은 3만 6,628달러에서 4만 7,947달러, ‘BUY!’는 4만 7,947달러에서 6만 4,777달러, ‘Accumulate’는 6만 4,777달러에서 8만 3,811달러, ‘Still Cheap’은 8만 3,811달러에서 10만 8,471달러, ‘HODL!’은 10만 8,471달러에서 14만 2,332달러로 설정됐다.
과열 구간은 ‘Is this a bubble?’ 14만 2,332달러~18만 1,644달러, ‘FOMO intensifies’ 18만 1,644달러~23만 3,215달러, ‘Sell. Seriously, SELL!’ 23만 3,215달러~30만 4,169달러, 그리고 최고 과열 구간인 ‘Maximum Bubble Territory’는 30만 4,169달러~40만 9,726달러다.
현재 11만 6,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은 레인보우 차트 기준으로 ‘Still Cheap’ 혹은 ‘HODL!’ 구간에 위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가격이 거품 국면에 들어서지 않고 여전히 합리적인 가치 범주에 머물고 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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