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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 "달러 찍어내면 비트코인 솟는다? 트럼프와 340만 달러의 꿈"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9/23 [18:48]

[코툰] "달러 찍어내면 비트코인 솟는다? 트럼프와 340만 달러의 꿈"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9/23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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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툰] "달러 찍어내면 비트코인 솟는다? 트럼프와 340만 달러의 꿈"

미국이 기존 부채를 상환하고 재정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새로운 국채를 발행하게 되면 비트코인(BTC)이 2028년에 340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멕스 공동 설립자 아서헤이즈는 23일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명은 미국의 패권 강화다. 변혁에 필요한 돈을 찍어내기 위해 온갖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금부터 2028년까지 재무부는 만기가 도래하는 기존 부채를 상환하고 재정 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새로운 국채를 발행해야 하며, 그 규모는 15조 달러로 추산된다. 부채 증가분이 비트코인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1달러가 증가할 때마다 비트코인은 약 0.19% 상승했다. 이 수치를 적용하면 2028년 비트코인 가격은 최대 340만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실제 비트코인이 이 수준까지 상승할 가능성은 낮지만, 현재 11만5천 달러에 비해 상당한 상승이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재정 지출을 이어갈 경우, 비트코인은 가장 유망한 투자 자산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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