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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고래 매집·생태계 확장…수이-에테나 폭발 준비 끝났다?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10/04 [13:37]

스테이블코인·고래 매집·생태계 확장…수이-에테나 폭발 준비 끝났다?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10/04 [13:37]
수이(Sui, SUI)와 에테나(Ethena, ENA)/챗GPT 생성 이미지

▲ 수이(Sui, SUI)와 에테나(Ethena, ENA)/챗GPT 생성 이미지  ©


수이(Sui, SUI)와 에테나(Ethena, ENA)의 파트너십이 강화되면서 신규 스테이블코인 ‘suiUSDe’ 출시와 고래 매집세가 결합해 양 토큰의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기술적 회복 흐름과 온체인 지표가 맞물리며 단기 돌파 가능성이 부각되는 상황이다.

 

10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수이와 에테나는 디파이 채택 확대를 목표로 한 suiUSDe 출시를 통해 네트워크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이 같은 협력은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며 두 프로젝트 모두에 대한 투자자 관심을 재점화했다.

 

에테나는 최근 0.55달러 수요 구간에서 반등하며 단기 상승 흐름을 회복했다. 현재 가격은 0.70달러, 0.85달러, 그리고 심리적 저항선인 1.00달러를 향해 가고 있으며, 거래량이 뒷받침될 경우 추가 가속이 가능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수이는 3.08달러 지지 구간에서 반등해 3.91달러 저항을 향해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락 채널 상단을 돌파할 경우 4.40달러까지 상승 여력이 열리며, 이는 강세 전환을 확인하는 핵심 구간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온체인 흐름도 긍정적이다. 수이는 최근 일주일간 1,135만 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확인돼 투자자들의 장기 보유 움직임이 뚜렷하다. 이는 거래소 유동성을 줄여 공급을 압축시키는 효과를 내며 가격 반등 가능성을 강화한다. 동시에 에테나에서는 고래 투자자들이 일주일 동안 1,200만 ENA를 추가 매집해 시장 신뢰도를 높였다.

 

궁극적으로 수이-에테나 파트너십과 suiUSDe 출시는 기술적 지표, 고래 축적세, 생태계 확장을 한데 묶으며 반등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단기적으로 수이의 4.40달러 돌파와 에테나의 1.00달러 회복 여부가 다음 랠리의 핵심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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