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새벽(한국시간) 금값 급락과 암호화폐 상승은 지정학적 긴장 완화 영향이라고 암호화폐 마켓 메이킹 업체 윈터뮤트의 장외거래 책임자 제이트 오스트로프스키스(Jake Ostrovskis)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거시경제에 신속하게 반응하는 트레이더들이 금 매수 포지션을 정리하는 데서 하락이 두드러졌을 가능성이 높다. BTC는 금값 하락에 편승하면서 수혜를 입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또 GSR마켓의 리서치 애널리스트 카를로스 구즈먼(Carlos Guzman)도 "암호화폐는 월스트리트의 어닝 시즌을 맞아 호실적에 상승했을 가능성이 있다. 금값 하락은 기술적 조정으로 예상되지만 시장은 꽤 혼란스러워 보인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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