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과 S&P500이 모두 강세장 막바지 단계에 들어섰다고 크립토퀀트 기고자 악셀 애들러 주니어가 분석했다. 그는 “S&P500의 52주 수익률이 +13%를 기록하며 시장은 여전히 위험자산 선호(리스크온) 기조를 보이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과 S&P500 간 상관계수는 0.26으로, 완전한 동조관계(커플링)까지는 아니더라도 상당히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S&P500 지수는 거시경제나 정치적 상황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시장 심리가 위축될 경우 비트코인에도 즉각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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