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도지코인, 머스크 발언에도 급락세...장중 0.05달러 붕괴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2/06/19 [14:31]

도지코인, 머스크 발언에도 급락세...장중 0.05달러 붕괴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2/06/19 [14:31]

 

오리지널 밈(meme) 암호화폐 도지코인(Dogecoin, DOGE)이 대장주 비트코인(Bitcoin, BTC) 급락장에 장중 0.05달러 지지선이 무너졌다.

 

한국시간 19일 오후 2시 25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이자 시가총액 10위 암호화폐 도지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8.62% 급락한 0.05158달러에 거래 중이다. 도지(DOGE)은 장중 한때 0.04972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최근 인플레이션과 긴축 공포, 여기에 경기 침체 우려까지 더해지며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도지코인 가격은 지난 7일간 20% 가량 급락했다. 

 

이날 자칭 '도지코인 아버지'(Dogefather)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Shibetoshi Nakamoto' 도지코인 공동창업자의 트위터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 관련 상품 등 향후 더 많은 상품이 도지코인 결제를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긍정적 소식이 전해졌지만 DOGE 가격은 약세장에 맥을 못췄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