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이 2만달러를 회복했지만 급등락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비트코인의 주간 평균 변동성이 5% 안팎을 기록하고 있다"며 "횡보 장기화에 따른 급등락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횡보 장기화는 시장 내 매수 및 매도 모멘텀이 명확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변동성이 줄어드는 장세에서 상대적으로 큰 자금 유입 및 유출이 발생하면 급등 혹은 급락이 발생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비트코인은 이러한 상황에서 단기 혹은 중기적인 급등이 나타났지만, 지금의 상황에서 등락 양방향의 가능성은 모두 열려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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