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2만달러 바닥 다지기, 투심도 개선...18일 만에 '극단적 공포→공포' 전환
6일(한국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에 따르면 해당 지수는 전날 대비 1포인트 오른 26을 기록했다. 투심이 소폭 개선되며 지난 9월 18일 이후 약 18일만에 극단적 공포에서 공포 단계로 전환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비트코인(BTC)은 이날 오전 9시 23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20,25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24시간 전 대비 0.20% 상승한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 24시간 동안 최고 20,293.84달러, 최저 19,801.80달러 사이에서 거래됐다. 시가총액은 약 3,879억 달러를 기록 중이고, 도미넌스(시총 점유율)는 40.1%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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