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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31,000달러 근접, 투심 크게 개선...짐 크레이머 "이번 랠리서 BTC 매도할 것" 찬물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3/04/14 [14:20]

비트코인 31,000달러 근접, 투심 크게 개선...짐 크레이머 "이번 랠리서 BTC 매도할 것" 찬물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3/04/14 [14:20]

▲ 출처: 얼터너티브  © 코인리더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은 미국증시가 랠리하면서 14일(한국시간) 30,800달러선까지 올랐다. 뉴욕증시는 전날 소비자 물가에 이어 이날 생산자 물가도 둔화하고 있음이 확인되면서 상승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BTC)은 한국시간 4월 14일 오후 2시 18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2.37% 상승한 30,7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비트코인은 최저 30,035.04달러, 최고 30,874.40달러 사이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5,955억 달러이고, 도미넌스(시총비중)은 46.3% 수준이다.

 

비트코인의 투자심리도 전날보다 크게 개선됐다. 이날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보다 7포인트 오른 68을 기록하며 '탐욕' 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한편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CNBC 매드머니 진행자 짐 크레이머(Jim Cramer)가 "이번 랠리에서 비트코인을 매도하겠다. 내가 신봉자였다는 걸 믿어달라"며 찬물을 끼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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