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에 대한 사망 소식만 집계하는 사이트인 '비트코인 오비추어리스(Bitcoin Obituaries)'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1일(현지시간) 현재까지 474번 사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나카모토 사토시의 비트코인 발명 이후 비트코인은 유명 경제학자 및 미디어에 의해 지금까지 총 474회 사망 선고를 받았다.
올해 메이저 언론에서 'BTC는 죽었다'고 언급한 횟수는 7회로, 2013년 이후 가장 적었다.
BTC 사망' 키워드가 가장 많이 언급됐던 시기는 BTC가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던 2017년으로, 총 124회에 달했다.
그 다음으로 언급이 많았던 해는 2018년(93회)였고, 지난해는 FTX 붕괴 여파로 총 27번 죽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은 12월 21일(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43,54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사상최고가(2021년 11월 기록한 68,789.63달러) 대비 36.65% 하락한 가격이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