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비트코인, 올해 총 7번 '사망선고' 받았다...2013년 이래 최저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3/12/21 [14:55]

비트코인, 올해 총 7번 '사망선고' 받았다...2013년 이래 최저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3/12/21 [14:55]

▲ 비트코인(BTC)     

 

비트코인에 대한 사망 소식만 집계하는 사이트인 '비트코인 오비추어리스(Bitcoin Obituaries)'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21일(현지시간) 현재까지 474번 사망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나카모토 사토시의 비트코인 발명 이후 비트코인은 유명 경제학자 및 미디어에 의해 지금까지 총 474회 사망 선고를 받았다. 

 

올해 메이저 언론에서 'BTC는 죽었다'고 언급한 횟수는 7회로, 2013년 이후 가장 적었다.

 

BTC 사망' 키워드가 가장 많이 언급됐던 시기는 BTC가 사상 최고점을 기록했던 2017년으로, 총 124회에 달했다. 

 

그 다음으로 언급이 많았던 해는 2018년(93회)였고, 지난해는 FTX 붕괴 여파로 총 27번 죽었다.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 가격은 12월 21일(한국시간) 오후 2시 5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43,548달러를 기록 중이다.

 

이는 사상최고가(2021년 11월 기록한 68,789.63달러) 대비 36.65% 하락한 가격이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