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 마이크로스트래티지(MicroStrategy, MSTR)가 지난 1월 850 BTC(약 3,720만 달러)를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비트코인 총 보유량이 190,000 BTC로 늘어났다고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설립자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7일(현지시간) X를 통해 밝혔다.
앞서 비트코인매거진이 지난 2일 X를 통해 비트코인 보유량을 공개하고 있는 상위 5개 기업(기관)을 공개한 가운데 그레이스케일이 487,026 BTC로 1위를,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189,150 BTC로 2위를, 블랙록이 66,200 BTC로 3위를 기록했다. 또 4위와 5위는 피델리티(59,224 BTC), 캐나다 비트코인 ETF 운용사 퍼포즈 인베스트먼트(32,318 BTC)가 각각 차지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시총 1위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2월 7일 오전 8시 20분 현재 43,15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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