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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이 프로젝트 아이콤프(IKOMP), 첫 채굴 시작...콤파스월렛 수수료 등 사용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3/04 [15:00]

디파이 프로젝트 아이콤프(IKOMP), 첫 채굴 시작...콤파스월렛 수수료 등 사용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1/03/04 [15:00]

 

콤파스재단의 두번째 디파이 프로젝트 아이콤프(IKOMP) 프로젝트의 채굴이 지난 3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 

 

아이콤프는 기본적으로 유니스왑 LP 토큰을 스테이킹하여 이자로 아이콤프를 채굴하는 디파이 일드파밍 프로젝트이다. 하지만 채굴한 아이콤프의 활용성은 기존 채굴형 보상 코인들과는 차별화를 가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콤프의 가장 큰 차별점은 가상화폐 직거래 플랫폼 ‘Kompass Wallet(콤파스월렛)’의 수수료로 쓰이는 것이다. Kompass Wallet는 2020년 10월에 런칭해 현재까지 누적거래량 160억원을 달성할 정도로 USDT를 가장 간편하게 살 수 있는 플랫폼으로 투자자들 사이에 좋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다. 늘어난 회원수와 거래량에 힘입어 1분기에 대대적인 리뉴얼이 진행 될 예정이다.

 

이번 리뉴얼은 비트코인 거래, 사용자 피드백 시스템 기능, 결제 수단 추가, 에스크로 거래 강화 등 유저의 편의성과 플랫폼 내 안정적인 거래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콤파스재단 관계자는 “가상화폐가 투기가 아닌 투자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아이콤프처럼 가치에 투자할 수 있는 프로젝트 코인들이 많이 출시되어야 한다” 며 “아이콤프는 단순히 채굴형 보상 코인으로써 가격적인 측면에서만 그 가치를 평가하기 보단 앞으로 아이콤프가 주로 쓰일 Kompass Wallet의 성장 가능성과 하루 100개만 채굴되는 아이콤프의 희소성에 초첨을 맞춰 가치가 평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이콤프는 총 6개의 Farming Pool 을 운영 중이며, Kompass Wallet 계정 연동 시 레퍼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채굴한 아이콤프는 오늘부터 Kompass Wallet의 거래 수수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프리마켓에서 거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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