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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왑(TOMSWAP), NFT· 유통성 토큰으로 활용...2차 업데이트 기획개발 돌입

이선영 기자 desk@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3/19 [15:38]

톰스왑(TOMSWAP), NFT· 유통성 토큰으로 활용...2차 업데이트 기획개발 돌입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1/03/19 [15:38]

 

톰스왑(TOMSWAP)이 향후 새로운 디파이(De-Fi) 플랫폼 출시를 위한 업데이트 기획 및 개발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톰스왑(TOMSWAP)은 시즌1과 시즌2로 기획된 디파이 프로젝트였으며, 시즌1에서는 톰파이낸스(TOMFINANCE) 그리고 시즌2에서는 톰스왑(TOMSWAP)으로 명명되었다. 시즌1 톰파이낸스에서는 유니스왑에서 TMTG-LBXC 토큰을 유동성 공급하고 유동성 공급의 대가로 받은 LP 토큰을 스테이킹하는 방식으로 TOM 채굴이 이루어졌다. 시즌2 톰스왑은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자체 덱스(DEX) 플랫폼으로 출시되었으며 시즌1에 비해서 다양한 유동성 풀이 형성되었고 TOM2 채굴이 이루어졌다.

 

톰스왑은 지난 약 4개월 동안의 TOM, TOM2 채굴을 마치고 다음 디파이 프로젝트 기획 및 개발 일정에 들어갔다. 톰스왑 관계자는 “톰스왑은 기존에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삼고 동시에 블록체인 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톰스왑 관계자에 따르면, 다음 업데이트를 통해 출시될 디파이 플랫폼에서는 TOM과 TOM2가 기본적인 유동성 토큰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참고로 TOM의 최대 발행량은 25,000개이며 TOM2는 10,000이다. 각각 종료 시점에 상당 수의 토큰이 채굴 미달되었기 때문에 실재 유통량은 그보다 적다는 것이 재단의 설명이다. 

 

한편, 톰스왑의 다음 업데이트 내용은 아직 정확하게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NFT와의 관련성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톰스왑 관계자는 “NFT는 디파이 모델과 기술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접점이 많은 분야이며 비즈니스적으로도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의 파트너 영역이다" 며 "유동성 공급의 대가로 NFT 관련 일드파밍(Yield Farming)에 참여하거나 또는 다양한 NFT 스테이킹 상품을 통해서 다양한 보상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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