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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 CTO “NFT 전략 연구 중… NFT 등 별도 사이드체인서도 작동돼야”

박소현 기자 soso@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4/12 [21:54]

리플 CTO “NFT 전략 연구 중… NFT 등 별도 사이드체인서도 작동돼야”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1/04/12 [21:54]

 

리플사(社) 최고기술경영자(CTO) 데이비드 슈와츠(David Schwartz)가 현재 대체불가능토큰(NFT)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12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리플 CTO 데이비드 슈와츠는 “연구한 바에 따르면 사람들은 NFT 기술에는 관심이 없다. NFT 자체와 경험에만 관심이 있을 뿐이다”면서 “NFT가 그저 유행일 수도 있다. 다만 현재로서는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엔 아직 이르다. 사라지지 않을 무언가 있다”고 말했다. 

 

미디어는 데이비드 슈와츠가 리플의 NFT 연구내용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하지는 않았지만, 연합 사이드체인(Federated Sidechains)과 관련해 언급했다고 평가했다. 

 

데이비드 슈와츠는 “XRP 렛저(XRP Ledger)의 우선순위는 결제 매커니즘으로서의 장점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CBDC, NFT, DeFi 등 기능은 메인 체인과 다른, 별도의 사이드 체인에서 작동되도록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힐튼호텔 상속자 패리스 힐튼은 최근 블로그에 올린 글(I’m Excited About NFTs—You Should Be Too)에서 NFT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경제)의 미래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패리스 힐튼은 블로그를 통해 "블록체인 기술이 크리에이터의 작품 가치를 높이고 팬들과 실시간 공유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서 특히 가상현실에서 NFT의 잠재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패리스 힐튼은 2020년 8월 첫 NFT를 1만7000달러에 판매해 모든 수익금을 자선사업에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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