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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막혔다...솔라나, 156달러 저항에 또 다시 주춤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7/04 [16:45]

또 막혔다...솔라나, 156달러 저항에 또 다시 주춤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07/04 [16:45]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솔라나(Solana, SOL)가 150달러 저항을 돌파한 이후 반등 흐름을 보였으나, 155달러 저항선에서 상승세가 꺾이며 추가 랠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술적 지표와 지지선의 공방이 치열한 가운데, 160달러 돌파 여부가 향후 방향성을 좌우할 핵심 변수로 부상했다.

 

7월 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솔라나는 최근 144달러에서 반등해 152달러 선까지 상승하며 단기 상승세에 진입했다. 이 과정에서 160달러 고점에서 144달러 저점까지의 하락폭 중 50% 되돌림에 성공했지만, 156달러 부근의 매도 압력에 다시 밀려 152달러까지 하락했다.

 

현재 솔라나는 152달러선과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부근에서 거래되고 있다. 151달러선에는 단기 상승 추세선을 기반으로 한 지지선이 형성돼 있으며, 하락 반전 시 해당 구간이 중요한 지지 영역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상방 시나리오에서는 155달러와 156달러 저항 구간을 돌파할 경우, 160달러까지의 재도전이 가능하다. 160달러를 종가 기준으로 돌파하게 되면 162달러와 165달러 구간까지 상승세가 확대될 수 있다.

 

반면 상승 실패 시 150달러 초반 지지가 무너지면 146달러가 첫 하방 목표가 된다. 이후 추가 하락 시 142달러, 더 나아가 136달러까지 열려 있는 상황이다. 이는 전고점 대비 약 15% 하락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기술적 약세 전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기술적으로 솔라나는 현재 상승과 조정의 경계선에 놓여 있으며, 155~156달러 저항 돌파 여부에 따라 단기 추세의 분기점이 형성될 전망이다. 지지선 하방 이탈 시에는 단기 급락 리스크도 상존한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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