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진짜 15달러 간다?...리플 커뮤니티 유명 인사 "9월까지 두 자릿수 간다" 주장
엑스알피(XRP)가 조만간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고 오는 9월 두 자릿수 가격에 도달할 수 있다는 낙관적 전망이 제기됐다.
7월 2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 커뮤니티 인사인 잭 렉터(Zach Rector)는 XRP가 최근 3달러 초반까지 반등한 흐름을 이어가며 단기간 4~5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는 XRP의 일간 차트를 공유하며, 첫 번째 목표 가격대로 4~5달러를 제시했고, 이 가격대는 언제든 달성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렉터에 따르면, 현재 약 3.26달러 수준에서 거래 중인 XRP가 4~5달러까지 오르기 위해서는 22.6%에서 53.4% 사이의 상승이 필요하다. 이는 지난 7월 초 2.23달러에서 3.66달러까지 64% 넘게 급등했던 흐름과 비교할 때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XRP는 지난 7월 23일 하루 동안 10.34% 급락하며 3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했지만, 이후 나흘 만에 10% 이상 반등했다.
잭 렉터는 4~45달러가 XRP 상승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강조하며 두 번째 목표 가격대를 7~15달러로 제시했다. 그는 오는 9월 7일까지 이 가격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가격 기준으로 7달러 도달에는 114%, 15달러 도달에는 최대 360% 상승이 요구되며, 5달러에 먼저 도달한 뒤에도 추가 상승 여력이 크다고 판단했다.
렉터 외에도 다수의 분석가들이 유사한 상승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다크 디펜더(Dark Defender)는 올해 1월 XRP의 다음 피보나치 목표 가격대로 4.1~5.85달러를 지목했으며, 분석가 맥스(Mags)도 과거 패턴을 근거로 이번 사이클 내에 7달러 도달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시장 분석가 알리 마르티네즈(Ali Martinez)는 XRP가 최대 15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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