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스트래티지(Strategy) 공동 창업자이자 대표적인 비트코인 옹호론자인 세일러는 영화 ‘레이더스’ 속 남미 사원 장면을 배경으로 한 인디애나 존스 콘셉트 이미지를 올렸다. 그는 여기에 “나는 금을 찾으러 갔다가… 더 나은 것을 발견했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비트코인의 가치를 강조했다.
세일러는 최근 비트코인 테마의 트윗에 대중문화 요소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번 인디애나 존스 이미지는 며칠 전 ‘파이트 클럽’의 타일러 더든으로 변신한 AI 이미지 공개에 이은 것이다.
그의 비트코인 매입 행보도 계속되고 있다. 지난 7월 29일, 스트래티지는 2억 1,021BTC를 약 24억 6,000만 달러에 매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회사의 총 보유량은 62만 8,791BTC에 달하며, 당시 평가액은 710억 달러를 넘었다.
세일러는 금과 비트코인을 비교하며 디지털 자산의 희소성과 장기적 가치 보존 능력을 반복적으로 강조해 왔다. 업계에서는 그의 메시지와 대규모 매집이 비트코인 시장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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