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시즌 진입 가능성을 알리는 주요 지표가 속속 포착되며 시장 관심이 특정 섹터로 집중되고 있다. 특히 솔라나(Solana, SOL)를 포함한 핵심 카테고리가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암호화폐 유튜브 채널 마일스 도이처 파이낸스(Miles Deutscher Finance)의 운영자 겸 트레이더인 마일스 도이처는 8월 14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을 통해 현재 시장이 비트코인에서 알트코인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전형적인 순환 패턴 초입에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알트 시즌을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로 비트코인 도미넌스 하락과 알트코인 미결제 약정 증가를 꼽았다.
그는 특히 디파이(DeFi), 레이어1, 인프라 섹터 중에서 레이어1 카테고리의 탄력이 두드러진다고 말했다. 솔라나는 강한 거래량 증가와 네트워크 활동 확대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가격 반등 속도가 다른 주요 알트코인을 앞서고 있다.
도이처는 솔라나가 단순 가격 반등을 넘어 장기적 강세 구조를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대규모 개발자 활동과 생태계 확장, 탈중앙화 거래소 및 NFT 프로젝트의 지속 성장세가 이를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알트 시즌의 수혜가 일부 섹터에 집중되는 경향을 강조하며, 자금이 먼저 강한 프로젝트로 몰린 후 점차 다른 자산으로 확산되는 흐름을 투자 전략에 반영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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