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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도지코인·솔라나, 폭락 경고등 켜졌다..."지지선 깨지면 끝장"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1 [16:17]

XRP·도지코인·솔라나, 폭락 경고등 켜졌다..."지지선 깨지면 끝장"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5/08/21 [16:17]
엑스알피(XRP), 도지코인(DOGE),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 엑스알피(XRP), 도지코인(DOGE), 솔라나(SOL)/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도지코인(Dogecoin, DOGE), 솔라나(Solana, SOL)가 주요 지지선 위에서 불안한 균형을 유지하며 향후 방향성에 대한 긴장감을 키우고 있다. 거래량 감소와 모멘텀 둔화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강한 반등과 급락 모두 가능성이 열려 있는 상황이다.

 

8월 21(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는 약 2.87달러에서 거래되며 50일 지수이동평균선(EMA) 위 지지선을 간신히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상대강도지수(RSI)가 한 달간 하락 곡선을 그리며 약세 다이버전스를 형성해 매수세 약화 신호를 보내고 있다. RSI는 현재 41 수준으로 과매도 구간에 근접했지만, 거래량이 늘지 않으면 2.80~2.78달러 지지 구간이 무너질 수 있다. 하락 시 200일 EMA가 위치한 2.45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도지코인은 약 0.212달러에서 200일 EMA와 7월부터 이어진 상승 추세선 교차 구간을 지지대로 삼고 있다. 그러나 최근 2주간 저점은 유지됐지만 고점은 낮아지는 패턴을 보이며 매수세가 점점 약화되고 있다. 거래량 감소가 겹치면서 지지선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0.20달러와 0.18달러가 추가 하락 지점으로 지목된다. 반대로 단기 반등에 성공할 경우 0.226달러와 0.24달러가 저항선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솔라나는 상승 추세선 위에서 약 190달러선을 지켜내며 강세 구조를 유지하고 있다. 장기 지수이동평균선들이 수렴하며 단기 약세를 완충할 수 있는 구조적 안정성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거래량이 꾸준히 감소해 돌파 시 힘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점이 변수다. 거래량이 회복되면 210~220달러 돌파가 가능하지만, 지지선인 173~170달러가 무너지면 16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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