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ana, SOL)가 암호화폐 프로젝트 바이백의 40%를 차지하며 단숨에 200달러를 돌파, 강력한 상승세로 295달러 저항선 재도전에 나서고 있다.
8월 24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AMB크립토에 따르면, 솔라나는 최근 24시간 동안 13% 급등해 200달러 선을 돌파했으며, 이는 이달 초 150달러 지지선 반등 이후 예상된 30% 상승 흐름과 맞아떨어진다. 다음 목표는 사상 최고치인 295달러다.
온체인 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고래 투자자들이 대규모 매수 주문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소매 투자자 중심의 단기 랠리와 달리 지속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부분은 솔라나 생태계 내 바이백 확대다. 최근 2주간 주간 바이백 규모는 1,450만 달러에서 4,680만 달러로 158% 급증했다. 이에 따라 솔라나 기반 프로젝트의 바이백 비중은 6월 11%에서 현재 40%로 급등하며, 네트워크 내 경제 활동과 SOL 수요가 크게 강화됐다.
기관 수요도 한몫하고 있다. 미국 자산운용사 반에크(VanEck)는 스테이킹 토큰 지토솔(JitoSOL)에 기반한 미국 현물 솔라나 ETF를 신청했으며, 유럽연합은 디지털 유로 인프라 후보로 솔라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고래 매집, 생태계 활동 증가, 기관 관심이라는 3대 요인이 상승세를 지탱하고 있지만, 295달러라는 강력한 저항선을 넘을 수 있을지가 향후 관건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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