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XRP, 소폭 회복...3.05달러 못 넘으면 단기 약세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7 [14:10]

XRP, 소폭 회복...3.05달러 못 넘으면 단기 약세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8/27 [14:10]
리플(XRP)/챗gpt 생성 이미지

▲ 엑스알피(XRP)/챗gpt 생성 이미지    

 

엑스알피(XRP) 가격이 2.820달러 부근에서 반등한 뒤 3.050달러 아래에서 거래되며 추가 하락 위험에 직면하고 있다.

 

8월 27(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뉴스BTC에 따르면, XRP는 현재 3.00달러 부근과 100시간 단순이동평균선 근처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단기적으로는 약세 신호가 뚜렷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차트상 2.970달러 지점에 지지선을 형성하고 있지만 3.050달러 저항선을 넘지 못하면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XRP는 최근 3.050달러에서 하락을 시작해 3.00달러와 2.95달러를 잇따라 하회한 뒤 2.824달러까지 밀렸다가 반등을 시도했다. 이후 2.92달러와 2.95달러를 회복했으며, 하락 구간 3.126달러 고점에서 2.824달러 저점까지의 절반 수준을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

 

하지만 현재 가격은 3.00달러 부근에 머물며, 3.050달러와 3.10달러에서 강력한 저항에 직면해 있다. 이를 돌파할 경우 3.120달러, 3.150달러, 나아가 3.20달러까지 상승이 가능하다는 전망도 나온다.

 

반대로 3.050달러를 뚫지 못할 경우 다시 2.970달러 지지선 테스트가 예상된다. 이어 2.920달러를 하방 돌파할 경우 2.840달러까지 밀릴 수 있으며, 2.780달러 지점까지 추가 하락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