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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시바이누 안정, 밈코어는 폭발적 랠리! 밈코인 시장, 다시 불붙나?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9/06 [09:31]

도지·시바이누 안정, 밈코어는 폭발적 랠리! 밈코인 시장, 다시 불붙나?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9/06 [09:31]
출처: 코인마켓캡

▲ 출처: 코인마켓캡  ©


9월 6일 오전 9시 25분 현재 밈코인 시장은 전반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어올리고 있다. 도지코인(Dogecoin, DOGE)과 시바이누(Shiba Inu, SHIB)가 안정적 상승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밈코어(MemeCore, M)가 하루 만에 23% 이상 폭등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도지코인은 0.2181달러로 24시간 전 대비 2.35% 상승하며 시가총액 328억 달러를 기록했다. 시바이누 역시 0.00001242달러로 2.23% 상승해 73억 달러 규모로 집계됐다. 반면 페페(Pepe, PEPE)는 0.9764달러로 3.35% 올랐으나 7일 변동률은 소폭 하락세를 기록했다.

 

주목할 점은 밈코어(M)의 폭발적인 상승세다. 밈코어는 1.64달러로 하루 새 23.18% 올랐고, 일주일 누적 상승률은 무려 207.81%에 달했다. 시가총액은 17억 달러를 돌파해 단숨에 주요 밈코인 그룹으로 부상했다. 업계에서는 신규 유동성 유입과 함께 차별화된 커뮤니티 마케팅 전략이 단기 랠리를 견인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밈코어는 밈을 지속 가능한 디지털 경제 생탸계로 발전시키기 위한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펏지펭귄(Pudgy Penguins, PENGU)은 0.02911달러로 1.52% 상승하며 NFT 기반 밈코인 프로젝트로서 꾸준한 존재감을 보였다. 반면 봉크(Bonk, BONK)는 0.00002030달러로 하루 새 4.21% 올랐으나, 주간 기준 7.70% 하락하며 차익실현 매물이 시장에 반영된 모습이다. 오피셜 트럼프(OFFICIAL TRUMP, TRUMP)는 8.35달러로 미미한 0.33% 상승에 그쳤다.

 

향후 전망과 관련해 전문가들은 밈코인의 가격 흐름이 여전히 시장 유동성과 투자자 심리에 크게 좌우된다고 지적한다. 다만 밈코어처럼 새로운 서사를 앞세운 프로젝트들이 단기적으로 급등하며 시장 활기를 되살리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밈코인 섹터의 변동성은 향후에도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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