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코툰] "암호화폐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6/01/13 [22:32]

[코툰] "암호화폐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6/01/13 [22:32]
본문이미지


[코툰] "암호화폐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비트마인은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최대 스테이커가 될 것이며 연간 스테이킹 수익은 약 3억7400만 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보급으로 블록체인이 월가의 정산 레이어로 자리 잡는 해가 될 것이다. 이 과정에서 이더리움(ETH)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된 조정 국면은 ‘미니 크립토 윈터’에 가까웠으며 올해는 가격 회복 국면, 강세장은 2027년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이동
메인사진
포토뉴스
[포토]비트코인 기부 이어가는 김거석 씨
이전
1/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