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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웹3 시뮬레이션 게임 디노타이쿤(TYCOON)이 공식 채널을 통해 "제2의 하이퍼리퀴드(HYPER)로 부상하는 것이 목표"라고 19일 밝혔다. 인공지능(AI)을 통해 사용자들의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고, 게임화 요소와 차세대 탈중앙화 거래소(DEX)를 결합해 업계 대표 탈중앙화 무기한 거래소로 자리잡은 하이퍼리퀴드 수준의 잠재력을 갖추겠다는 것. 이와 관련 디노타이쿤 측은 "게임 앱 내 모의 거래 기능을 도입해 실제 트레이딩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현했다. 이는 일반 사용자가 암호화폐 거래까지 도달하는 진입장벽을 낮춘 웹3 UX 혁신이 될 수 있다. 이같은 성장성에 기반해 MEXC 등 복수 거래소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TYCOON은 전날 급등세를 나타내며 코인마켓캡 기준 약 70% 오른 0.052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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