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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MSTR)가 ‘부채 상환을 위한 비트코인 강제 매도’ 가능성은 단기적으로 낮다고 평가했다. 보고서는 “현재 스트래티지의 재무 구조와 전환사채 만기 일정을 감안하면, 단기적인 부채 상환을 위해 보유 비트코인을 서둘러 처분해야 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평가된다. 부담이 가장 큰 쪽은 고점 근처에서 MSTR 주식 매수에 나선 투자자들이다. 스트래티지의 주요 자금 조달은 주가가 역사적 고점인 474달러 부근, 그리고 주당 순자산가치(NAV)가 정점을 찍던 시기에 집중됐다. 이후 NAV 축소와 프리미엄이 줄어들면서 MSTR 주가는 474달러에서 200달러까지 하락했고, 고점에 진입했던 투자자들은 상당한 손실을 떠안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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