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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도형 “‘테라 사기’ 형량 5년이 적당”

Coinness | 기사입력 2025/11/27 [17:38]

권도형 “‘테라 사기’ 형량 5년이 적당”

Coinness | 입력 : 2025/11/27 [17:38]
테라폼랩스(Terraform Labs) 공동 창업자 권도형이 뉴욕 남부지방법원에 제출한 양형 의견서를 통해 2022년 테라USD(UST) 붕괴 사태 관련 사기 혐의로 미국에서 5년 이하의 징역형이 적절하다고 주장했다고 블룸버그가 전했다. 도권 측 변호인은 “검찰의 12년형 구형은 과도하다. 도권은 이미 약 3년 동안 구금됐고, 상당 기간을 몬테네그로의 매우 열악한 수감 환경에서 보냈다. 더불어 1,900만 달러 이상 환수와 자산 처분에 동의한 점도 참작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도권에 대한 최종 선고는 12월 11일(현지시간)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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