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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이 이 달 약 17% 하락하며 2019년 이후 최악의 11월을 기록할 전망인 가운데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조정이 내년 상승을 다지는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TC는 이번 달 지금까지 16.9% 하락했다. 지난 2019년 11월 17.3% 하락한 데 이어 6년 만에 최대 하락폭이다. 기술 분석가들은 BTC가 월봉 9만3000달러 이상 마감 시 추가 하락 위험이 줄어들 것이라며, 10만2000달러 이상 마감은 강한 상승 신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LVRG 닉 럭(Nick Ruck)은 “과도 레버리지와 취약 프로젝트가 정리되며 장기 보유자들이 재진입할 기회가 생겼다"며 내년 시장 전망을 낙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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