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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의 글로벌 암호화폐 세금 정보 공유 체계(CARF)가 예정대로 내년 1월 1일부터 공식 시행된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이에 따라 영국, 유럽연합(EU), 48개국은 암호화폐 거래소와 플랫폼에 대한 이용자의 세무상 거주지, 계좌 잔액, 거래 내역 수집 및 보고를 의무적으로 해야 한다. 아울러 해당 정보는 국가 간 조세 정보 교환 체계를 통해 공유된다. 이는 글로벌 암호화폐 과세 투명성 강화를 위한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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