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라울 팔은 유튜브 채널 '리얼비전 파이낸스'를 통해 "거시경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지금이 암호화폐 투자 적기다"라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은 곧 다가올 경기 침체에 대응하기 위해 달러를 계속 찍어낼 것으로 전망된다. 연준의 유동성 공급은 과거 암호화폐 및 위험자산 상승 랠리를 주도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팔은 지난 5월 한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가 엄청난 가격 폭등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6개월 간 암호화폐는 아주 강력한 모습을 보일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이 지난 2019년 보다 훨씬 더 빨리 약세장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측한다"며 "전통금융(TradFi) 헤지펀드가 암호화폐에 투자하기 시작, 해당 시장에 폭발적인 유동성을 주입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한국시간 6월 22일 오후 4시53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4.21% 급등한 30,10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일주일 전보다 20.87% 오른 가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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