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패키지형 NFT 거래 플랫폼인 코어스카이(Coresky)가 '인터스텔라 탐험 계획(Interstellar Expedition Plan)'을 발표했다고 13일 전했다. 업체 측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웹 기술 성장을 가속화하고 산업 도약을 노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터스텔라 탐험 계획은 세계 최고의 Web3 파트너를 모집하고 이들과 협업해 '코어스카이 런치패드'에 합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업체 관계자는 "Web3 기술의 미래를 형성하기 위한 코어스카이의 중요한 이정표이며, 이를 통해 코어스카이는 업계 내에서 협업, 혁신 및 획기적인 발전을 촉진해 웹3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코어스카이 런치패드를 통해 선정된 웹3 파트너는 코어스카이의 우수한 팀과 협력하여 Web3 기술의 성장과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이는 세가지 단계로 세분화되어 체계적으로 진행된다.
그중 첫 단계로 코어스카이는 파트너 프로젝트 마케팅 홍보, 미디어 참여, 소셜 미디어 아웃리치 등을 지원하기 위해 수백만 달러를 투입할 예정이다. 실제로 코어스카이는 셀레스티아, 웜홀, 퓨얼, 스크롤 등의 여러 런치패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출시한 바 있다.
또한 코어스카이의 런치패드는 폴리체인 캐피탈, 세쿼이아 차이나, 베인 캐피탈 크립토, 무어 캐피탈 매니지먼트, 베리안트 펀드, 뉴먼 캐피탈, IOSG 벤처스, 치밍 벤처 파트너스 등 유명 투자 기관의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밖에 웹3브랜드 연합인 원더링 플래닛 프로그램(Wondering Planet Program), 코어스카이 DAO가 프로젝트 및 사용자와 공동 제작한 DAO인 인터스텔라 드림 프로젝트(Interstellar Dream Project) 등이 단계별로 존재한다.
웨이드 지 코어스카이 CEO는 "인터스텔라 탐험 계획은 웹3 산업의 혁신을 향한 코어스카이의 여정의 대담하고 새로운 장을 보여준다" 면서 "웹3 분야의 최고의 인재들과 협력할 생각에 기대되며, 그들만의 독특한 특징들을 활용해 혁신과 탐험, 변화를 이끌겠다"고 전했다.
‘인터스텔라 탐험 계획'프로젝트에 참가를 원한다면, 코리아 블록체인 위크 2023 및 싱가포르 토큰2049를 통해 현장에서 코어스키 팀에 직접 연락하거나 공식 웹사이트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한편, 코어스카이는 웹3 산업을 새로운 수준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강력한 지원 시스템으로기술 및 서비스 개발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매년 12~15회의 활발한 런치패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런치패드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는 총 6단계로 나뉘어진 코어카드를 보유하면 되며, 4~5단계의 사용자는 모든 런치패드에서 플랫폼에서 무료로 제공되는 에셋 패키지 NFT를 특전으로 받을 수 있다. 코어카드는 마켓플레이스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트랜잭션 마이닝을 통해 코어카드의 레벨을 업그레이드하는 것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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