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리는 향후 암호화폐 결제를 유럽 시장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페라리 측은 "다수의 고객들이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다. 시장과 딜러들의 요청에 따라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페라리 측은 또한 "이중 일부가 암호화폐로 부를 쌓은 젊은 투자자들이며, 일부는 포트폴리오 다양화에 나서고 있는 전통 투자자들이다"라고 덧붙였다.
페라리가 암호화폐 결제를 통해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는 차량의 대수를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지만, 2025년까지 완전히 예약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리는 주요 암호화폐 결제 처리 업체인 비트페이와 파트너십을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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