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530% 급등 시나리오 부상…페이팔·SEC·ETF가 만든 ‘완벽한 폭등 조건’
7월 29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워처구루에 따르면, 최근 페이팔이 엑스알피를 결제 수단으로 도입한 데 이어, 기술적 분석과 규제 관련 호재가 맞물리면서 엑스알피의 단기 폭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SEC의 엑스알피 관련 판결과 함께 ETF 승인 기대감이 더해지며 가격 예측에 신뢰를 더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기술적으로는 엘리엇 파동 이론과 볼린저 밴드 지표가 강세 시그널을 가리키고 있다. 트레이더 토니 세베리노는 “엑스알피가 약 13달러까지 상승하는 마지막 파동이 40일 안에 일어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엑스알피는 긴 밀집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는 통상적으로 폭발적 변동성의 전조로 해석된다.
이와 함께 SEC의 규제 명확성 확보와 엑스알피 ETF 승인 가능성은 중장기 상승을 견인할 주요 촉매로 분석된다. 일부 분석가는 미국 통화감독청(OCC)의 승인을 통해 리플(Ripple)이 미국 최초의 암호화폐 은행으로 전환할 가능성까지 거론하며 강한 낙관론을 드러냈다.
페이팔과 엑스알피의 결합은 실제 활용성 면에서도 시장 우려를 해소하고 있다. 엑스알피의 낮은 수수료와 빠른 결제 속도는 기존 암호화폐가 지닌 확장성과 비용 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는 예측된 급등 시나리오에 실질적 근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기술적 분석, 규제 환경, 실사용 확대가 동시에 호재로 작용하며 엑스알피가 예고된 530% 상승세를 실현할 수 있을지 투자자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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