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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시총 558% 급등 시나리오...생태계 토큰 동반 폭발

이선영 기자 | 기사입력 2025/08/13 [01:30]

시바이누 시총 558% 급등 시나리오...생태계 토큰 동반 폭발

이선영 기자 | 입력 : 2025/08/13 [01:30]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 시바이누(SHIB)/챗gpt 생성 이미지   

 

시바이누(Shiba Inu, SHIB) 마케팅 총괄 루시(Lucie)가 시바이누 생태계 전반의 강세장을 촉발할 핵심 목표 시세를 제시했다. 루시는 알트코인 시장 강세장이 임박했다고 강조하며,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이 특정 범위에 도달하면 다른 생태계 토큰 가격도 급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8월 1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루시는 글로벌 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4조 1,000억 달러에 도달한 가운데 알트코인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고 언급했다. 현재 코인마켓캡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30/100으로, 비트코인(Bitcoin, BTC)이 주요 자산 중 수익률 우위를 점하고 있다.

 

루시는 일부 투자자들이 시바이누 보상 토큰 TREAT에 대해 근거 없는 부정적 의견을 퍼뜨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트릿의 시가총액은 200만 달러 미만이며, 루시는 이를 초기 매수자들에게 ‘선물’과 같은 기회로 표현했다.

 

또한 루시는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이 300억~500억 달러에 도달할 경우 트릿을 비롯해 BONE, LEASH 등 생태계 내 다른 토큰들의 가치도 급격히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은 75억 9,000만 달러, 가격은 0.00001288달러 수준이다. 이 목표치를 달성하려면 각각 295%, 558%의 상승이 필요하다.

 

루시는 시바이누의 시가총액이 300억 달러에 오르면 가격은 0.00005091달러, 500억 달러에 오르면 0.00008485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했다. 시바이누의 이러한 상승은 생태계 전반에 ‘할로 효과’를 일으켜 트릿과 본 등 다른 토큰들의 가치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시바이누 주요 개발자 칼 다이리야(Kaal Dhairya)는 한 토큰의 성공이 다른 토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현상을 할로 효과라고 설명하면서도, 각 토큰이 독립적으로 성공하는 것이 이상적이라고 강조했다. 루시는 과거에도 시바이누가 0.01달러, 더 나아가 1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예측한 바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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