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유투데이에 따르면 현재 3세대 블록체인이라 불리는 카르다노(Cardano) 생태계의 자체 토큰인 에이다 블록체인의 88%는 커뮤니티 기반 스테이킹 풀에 의해 컨트롤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카르다노 Input Output HK 팀 책임자 아파나 주(Aparna Jue)는 “이번 프로젝트는 완전한 탈중앙화 실현을 위해 추진되고 있다”며 “메리는 카르다노 멀티체인 네트워크로 스마트 계약 없이 다른 블록체인 상 자산을 호스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카르다노 에이다의 메리(Mary) 프로토콜 업그레이드가 메인넷 적용을 완료한 가운데 지난달부터 카르다노 에이다(ADA)의 구글 검색량이 급증하면서 2017~2018년 불마켓 당시의 기록을 넘어섰다. 현재 추세로는 이번주 말(3월 6일까지)까지 검색량이 당시의 2배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암호화폐 미디어 크립토글로브는 메리 프로토콜 업그레이드 등 로드맵 이행과 파트너십 등의 영향으로 가격이 급등,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지난주 두바이 기반 투자펀드는 카르다노와 폴카닷 생태계에 7억5000만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라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Crypto & Blockchain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