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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채굴풀 CEO "가장 좋은 암호화폐 투자전략, '싸이클'에 초점 맞추는 것"

박소현 기자 soso@coinreaders.com | 기사입력 2021/04/13 [20:55]

대형 채굴풀 CEO "가장 좋은 암호화폐 투자전략, '싸이클'에 초점 맞추는 것"

박소현 기자 | 입력 : 2021/04/13 [20:55]

 

가장 좋은 암호화폐 투자 전략은 '싸이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란 조언이 나왔다.

 

13일(현지시간)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 창업자 장줘얼(江卓尔)은 본인 웨이보를 통해 "펀더멘탈에 특이점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 한 싸이클에 한 차례 매수, 한 차례 매도를 진행하는 것이 안전하고 수익률도 높다"고 전했다. 

 

그는 "강세장이 도래했을 때 어떤 코인이 언제 급등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가능성은 항상 열려있다. 단지 상승폭 차이가 존재할 뿐이다. 올랐을 때를 잘 캐치해 수익을 실현하면 되는 것이다. 종목을 수시로 바꿔타거나 급등 종목에 올라타는 행위를 반복하면 순식간에 잔고가 텅텅 비어버릴 것"이라 설명했다.

 

커런시닷컴 설문조사에 따르면 해당 플랫폼 이용자의 20%는 올해 비트코인 가격이 1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절반 이상(53.8%)이 향후 1년 5만달러~10만달러 구간에서 횡보할 것으로 전망했다. 17.3%는 2만~5만달러 구간까지 하락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조사 참가자의 44.8%가 비트코인의 가격과 실제 가치가 부합한다고 답했다. 35.6%는 비트코인 가치가 과대평가 됐다고 답했다. 과소평가 됐다는 응답 비율은 19.5%를 나타냈다.

 

한편, 미국 타임지는 비트코인(BTC·시총 1위)을 수용하고, 대차대조표에 자산으로 추가하기로 결정했다.

 

그레이스케일 CEO인 마이클 소넨샤인의 트위터에 따르면 타임지는 그레이스케일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암호화폐 관련 영상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 

 

앞서 타임지는 최고재무책임자 채용 광고를 내면서,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에 익숙해야한다는 조건을 제시한 바 있다. 또한 타임지는 NFT 표지를 경매를 통해 판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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