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다음 불마켓을 향한 기술적·펀더멘털적 발판을 모두 갖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과거 상승 직전과 유사한 차트 패턴과 함께, 글로벌 결제 기업 마스터카드와의 협업이라는 호재가 겹치며 시장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6월 25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감바데요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에 업로드한 영상을 통해 체인링크의 기술적 구조와 향후 가격 전망을 집중 분석했다. 그는 체인링크가 지금까지 과소평가돼 있었다며, 이번 사이클에서 톱10 암호화폐로 도약할 잠재력을 지녔다고 강조했다.
그는 체인링크의 현재 거래 가격이 13달러 수준이지만, 지난 사이클에는 55달러까지 상승한 바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이번에는 마스터카드와의 협업으로 30억 명 이상의 사용자들이 온체인에서 직접 암호화폐를 구매할 수 있는 인프라를 체인링크가 제공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보다 훨씬 탄탄한 펀더멘털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했다.
기술적 관점에서는 주간 차트상 20일선과 50일선의 압축 구조가 형성되고 있으며, 이는 과거 상승장 직전과 유사한 패턴이다. 감바데요는 체인링크의 현재 리스크 스코어가 33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2019년 상승 전 단계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현재 구간이 전형적인 '사이클 전 매집기'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체인링크의 가격 목표에 대해서는 장기적으로 300달러 수준도 가능하지만, 현실적인 단기 목표로는 이전 고점인 55달러 재돌파, 중기 목표로는 피보나치 1.618 확장선 기준 약 83달러를 제시했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약 500% 상승한다는 의미이다.
감바데요는 체인링크가 현재 펀더멘털, 기술적 조건,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의 연결성 측면에서 모두 강력한 조건을 갖췄으며, 이 같은 조건이 반영될 경우 시장에서 과소평가된 블루칩으로 재평가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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