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AI 개발사 앤트로픽(Anthropic)이 개발한 클로드 AI는 최근 알트코인 강세 전망을 내놓으며 XRP는 121.5% 상승한 7달러, SOL은 6배 오른 1,000달러, DOGE는 5배 상승한 1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분석했다.
XRP는 지난달 18일 3.65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최근 한 달간 43% 급등했다. 클로드는 XRP의 상승 배경으로 법적 불확실성 해소, 국제 송금에서의 실사용, XRP ETF 기대감 등을 언급했다. 특히 2024년 유엔 산하 자금개발기구가 XRP를 신뢰할 수 있는 송금 수단으로 인정한 점이 긍정적 요인으로 꼽혔다.
솔라나는 스마트 계약 플랫폼으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미국 내 솔라나 현물 ETF 출시설과 국가 암호화폐 준비금 편입 기대가 매수세를 유도하고 있다. 현재 181달러 수준인 SOL 가격은 연내 1,00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으며, 400~600달러 구간도 단기적으로 유효하다는 전망이다.
도지코인은 0.22달러에서 거래 중이며, 커뮤니티 기반의 강력한 지지와 실제 사용처 확대에 힘입어 연말까지 1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왔다. 최근 테슬라, 페이팔, 레볼루트 등이 DOGE 결제를 지원하고 있어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서의 위상도 강화되고 있다.
클로드 AI는 세 종목 모두 기술적으로 하락 쐐기 패턴에서 벗어나는 중이며,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알트코인 시장 전반의 추가 랠리 가능성을 높이는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봤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