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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베이조스의 선택! 솔라나, 우주로 간다…SOL 가격 폭등하나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8/13 [09:26]

제프 베이조스의 선택! 솔라나, 우주로 간다…SOL 가격 폭등하나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8/13 [09:26]
블루 오리진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시프트4(Shift4)와 협력해 우주 여행 티켓 결제에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USDT, USDC)를 도입했다/출처: Kashif Raza 트위터

▲ 블루 오리진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시프트4(Shift4)와 협력해 우주 여행 티켓 결제에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USDT, USDC)를 도입했다/출처: Kashif Raza 트위터


솔라나(Solana, SOL)가 제프 베이조스(Jeff Bezos)가 설립한 우주 탐사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과의 제휴로 결제 수단에 포함되며 단기 강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월 13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에 따르면, 블루 오리진은 글로벌 결제 플랫폼 시프트4(Shift4)와 협력해 우주 여행 티켓 결제에 암호화폐(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USDT, USDC)를 도입했다. 이용자는 우주선 탑승을 위해 필요한 15만 달러 보증금을 솔라나로 결제할 수 있다. 시프트4는 연간 2,800억 달러 이상을 처리하는 글로벌 결제사다.

 

시프트4 암호화폐 부문 책임자 알렉스 윌슨(Alex Wilson)은 “고가 결제일수록 소비자와 판매자 모두 암호화폐 및 스테이블코인 결제에서 재정적 혜택을 누릴 수 있다”며 이번 결제 방식 도입의 배경을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고액 서비스 결제가 솔라나 거래량 증가로 이어져 단기 가격 상승을 자극할 수 있다고 본다.

 

최근 7일간 솔라나는 17% 이상 상승했으며, 이번 제휴와 더불어 여러 기업들이 솔라나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개발을 확대하고 있어 중장기 모멘텀을 강화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암호화폐 시장에 기관과 대기업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만큼, 솔라나의 빠른 거래 처리 능력과 확장성이 향후 강세장을 견인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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