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ana, SOL)와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향후 시장에서 강세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두 자산 모두 최근 가격 회복세를 보이며 주요 저항선 돌파를 시도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암호화폐 유튜브 채널 마일스 도이처 파이낸스(Miles Deutscher Finance)를 운영하는 애널리스트 마일스 도이처(Miles Deutscher)가 8월 13일(현지시간)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솔라나는 최근 18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단기 상승세를 형성하고 있다. 그는 솔라나가 거래량 증가와 함께 200달러 저항 구간을 재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특히 지난 조정 구간에서 매수세가 뚜렷하게 유입되며 기술적 지표가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체인링크는 19달러 선에서 견조한 지지를 확보하며 상승 모멘텀을 이어가고 있다. 도이처는 체인링크가 탈중앙 오라클 네트워크 수요 증가에 따라 온체인 지표가 개선되고 있으며, 22달러 돌파 시 강한 매수세가 추가로 유입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최근 기관 관심이 확대되면서 체인링크의 장기적 유동성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덧붙였다.
솔라나의 경우 네트워크 사용량 증가와 함께 디파이(DeFi) 거래 활동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도이처는 이 같은 온체인 데이터 개선이 가격 상승의 기술적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주요 지지 구간이 견고하게 유지되는 한 상승 추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체인링크는 최근 다수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오라클 데이터 제공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도이처는 이러한 생태계 확장이 LINK의 장기 가치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평가하며, 단기적으로는 기술적 저항선을 돌파하는 시점이 중요한 매수 신호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도이처는 솔라나와 체인링크 모두 시장 전반의 유동성이 유지되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경우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는 두 자산 모두 단기 기술적 패턴과 장기 펀더멘털이 긍정적으로 결합돼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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