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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XLM), 0.38달러 지지선 무너질까...40% 추가 하락 경고

김진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3 [09:30]

스텔라(XLM), 0.38달러 지지선 무너질까...40% 추가 하락 경고

김진범 기자 | 입력 : 2025/08/23 [09:30]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 스텔라(XLM)/챗gpt 생성 이미지    

 

스텔라(Stellar, XLM)가 올해 초 강세 흐름 이후 최근 한 달 동안 16.1% 하락하며 압박을 받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8.2% 떨어졌고, 12시간 동안 추가로 1.7% 밀리며 주요 지지선을 시험하는 상황이다.

 

8월 23(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스텔라의 미결제 약정 규모는 7월 18일 5억 8,853만 달러에서 현재 3억 622만 달러로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이로 인해 단기적인 숏 스퀴즈 가능성은 약화되고 현물 매도 압력에 더 노출된 상태다.

 

기술적 지표에서도 하락 전환 신호가 나타났다. 스텔라 12시간 차트에서는 20지수이동평균선(EMA)이 50EMA 아래로 내려가며 매도세 우위가 확인됐다. 4시간 차트에서도 50EMA가 200EMA 밑으로 교차할 가능성이 커지며 추가 하락 압력이 거세지고 있다.

 

일간 차트에서는 하락형 삼각형 패턴이 형성돼 있다. 가격은 0.39달러 근처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0.38달러와 0.36달러가 주요 지지 구간이다. 해당 지지선을 잃는다면 약 40% 하락해 0.23달러까지 밀릴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반대로 상승 시나리오도 존재한다. 스텔라가 0.43달러 위로 마감한다면 하락형 삼각형을 상방으로 돌파하게 되며, 단기 약세 전망은 무효화될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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