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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링크, 美 정부 손잡고 강세 신호 포착...알트코인 상승장 이끌까?

고다솔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10:55]

체인링크, 美 정부 손잡고 강세 신호 포착...알트코인 상승장 이끌까?

고다솔 기자 | 입력 : 2025/08/29 [10:55]
체인링크(LINK)/챗GPT 생성 이미지

▲ 체인링크(LINK)/챗GPT 생성 이미지    

 

체인링크(Chainlink, LINK)가 장기간 이어진 횡보 구간을 마무리하고 강세 전환의 초기 신호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미국 상무부와의 협력 발표가 맞물리면서 상승 모멘텀이 강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댄 감바데요(Dan Gambardello)는 8월 28일(현지시간) 자신의 유튜브 채널 크립토 캐피털 벤처(Crypto Capital Venture)에 업로드한 영상에서 체인링크가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선에서 반등하며 7% 이상 상승했다고 말했다. 그는 체인링크가 지난 2024년 3월 이후 이어진 횡보 구간을 벗어나는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영상에 따르면 체인링크 차트는 장기간 누적된 매집 국면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상승 사이클의 출발점으로 해석될 수 있다. 특히 미국 상무부가 체인링크와 협력해 거시경제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업로드한다는 소식은 시장에 강력한 호재로 작용했다.

 

이번 협력으로 미국 정부는 국내총생산(GDP) 등 주요 지표를 비트코인(Bitcoin, BTC), 이더리움(Ethereum, ETH), 솔라나(Solana, SOL)를 비롯한 아홉 개 블록체인에 기록한다. 감바데요는 이러한 움직임이 체인링크의 장기적 신뢰도와 활용도를 높이며, 토큰 가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체인링크가 2024년 고점 이후 오랜 기간 횡보를 지속했으나, 현재는 누적된 에너지를 기반으로 상승 초기 국면에 있다"며, "단순한 기술적 반등이 아닌 구조적 전환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신호"라고 분석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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