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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 코인, 비트코인과 동반 추락 위험...투자자 긴장

남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9/22 [21:04]

파이 코인, 비트코인과 동반 추락 위험...투자자 긴장

남현우 기자 | 입력 : 2025/09/22 [21:04]
파이(PI)/챗GPT 생성 이미지

▲ 파이(PI)/챗GPT 생성 이미지   

 

파이 코인(Pi Coin)이 0.360달러 저항선을 다시 돌파하지 못하면서 0.345달러로 밀려났고, 상대강도지수(RSI)가 50 아래로 떨어지며 약세 압력이 강해지고 있다. 비트코인과의 상관계수도 높아져 단기 추가 하락 위험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9월 22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파이 코인의 비트코인 상관계수는 0.74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비트코인 변동성 확대 시 파이 코인의 낙폭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에게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기술적 지표 역시 부정적인 신호를 내고 있다. RSI가 중립선인 50을 하회하며 매도세 강화를 시사했고, 최근 반복된 저항 돌파 실패는 매수세 부족을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장기간 이 수준을 유지하면 투자 심리 악화가 심화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파이 코인은 0.345달러에 거래 중이며 0.340달러 지지선을 간신히 버티고 있다. 직전 저항선인 0.360달러에서 수차례 되밀린 뒤 일주일 동안 3.5% 하락했으며, 지지선 이탈 시 0.334달러나 0.322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된다.

 

반대로 0.340달러에서 반등에 성공하고 0.360달러를 돌파할 경우 단기적인 약세 흐름은 무효화될 수 있다. 이 경우 목표 가격은 0.381달러까지 확대되며 일부 투자자들에게 회복 기대를 줄 수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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