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핀볼드에 따르면, OpenAI의 챗GPT는 이번 업토버에서 상승 가능성이 높은 알트코인으로 솔라나와 카르다노를 제시했다. 두 프로젝트는 각각 ETF 승인 기대감과 네트워크 확장성을 기반으로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솔라나는 10월 예정된 ETF 승인 심사가 최대 촉매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승인 확률을 99%로 보고 있으며, 승인 시 대규모 기관 자금 유입이 뒤따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미국 정부 셧다운 장기화가 대체 자산 선호를 강화하며 솔라나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 실제로 솔라나는 보도 시점 218달러에 거래되며 하루 만에 5.5% 상승했고, 주간 기준으로도 3% 넘게 올랐다.
카르다노 역시 ETF 승인 기대감 속에서 상승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워싱턴 예산 교착 상황이 투자자들을 대체 자산으로 이끌고 있으며, 카르다노가 강조하는 확장성과 지속가능성은 장기 성장 가능성을 뒷받침한다. 현재 ADA는 0.84달러에 거래되며 24시간 기준 6% 가까이 상승했고, 주간으로도 1.8% 올랐다.
역사적으로 업토버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강세 흐름이 두드러지는 시기였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카르다노가 시장 분위기를 활용해 1달러 돌파를 노릴 수 있을지 주목하고 있다.
결국 솔라나와 카르다노는 단기적 ETF 이슈와 거시경제 환경, 그리고 장기적 네트워크 경쟁력까지 맞물리며 이번 업토버 랠리에서 핵심 알트코인으로 부각되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저작권자 ⓒ 코인리더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