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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데스크 CEO 제이콥 킹(Jacob King)이 "BTC 백서 어디에도 BTC가 가치 저장수단,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 디지털 골드, 은퇴 준비 자산이라고 언급된 바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X를 통해 "이 같은 서사는 순전히 BTC 맥시멀리스트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이 시스템 전체가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사토시는 BTC를 온라인 결제를 위햔 P2P 시스템으로 기술했다. 하지만 이는 20년 전 일이다. 오늘날의 BTC는 (전송이) 느리고, 구식이며 실제 상거래에서는 사실상 무의미하다. 따라서 BTC는 내재적 가치가 없는 투기 수단이라는 나의 의견은 사실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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