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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어크로스(ACX)가 한 번의 클릭으로 토큰을 21개 이상 체인 간 브릿징 및 스왑할 수 있는 기능 및 UI를 업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토큰을 스왑하고 브릿징 한 뒤 다시 스왑해야 하는 기존 3단계 구조를 단일 트랜잭션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새 UI는 출발·도착 체인과 토큰 선택만으로 실행되며, 내부적으로는 0x, 라이파이(Li.Fi), 유니스왑(Uniswap) 등 주요 라우팅 인프라와 인텐트 기반 구조를 적용해 경로 선택을 자동화했다. 어크로스는 “속도·보안은 물론이고, 사용자 경험까지 크로스체인을 하나의 네트워크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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