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암호화폐 리플(XRP)이 바이낸스코인(BNB) 시가총액을 추월했다.
XRP는 지난 24시간 동안 10% 급등하며 지난 8월 초 이후 처음으로 0.69달러 선을 넘어섰다.
글로벌 암호화폐 시황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 자료에 따르면 리플(XRP)은 한국시간 11월 6일 오후 7시 44분 현재 기준으로 24시간 전 대비 9.56% 급등한 0.693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XRP는 일주일 새 24.25% 올랐다.
거래량도 급증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XRP의 거래량은 전장 대비 166.78% 급증하며 약 26억 달러를 기록 중이다.
시총도 약 372억 달러까지 급증하면서, BNB(시총 약 371억 달러)를 제치고 시총 4위 자리를 탈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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