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총 수조 달러의 메이저 코인만이 답일까? 지금 주목해야 할 '언더더레이더(Under-the-Radar)' 코인 6종이 공개됐다.
7월 23일(현지시간) 투자 전문매체 더모틀리풀에 따르면, 비트코인(Bitcoin, BTC)과 이더리움(Ethereum, ETH) 등 주요 암호화폐가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저평가된 프로젝트들이 장기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먼저 솔라나(Solana, SOL)는 초당 6만 5,000건의 트랜잭션 처리 능력과 저렴한 수수료를 앞세워 이더리움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시세는 191.10달러로, 시가총액은 약 1,027억 달러에 달한다. 엑스알피(XRP)는 올해 약 40% 상승하며 200조 달러 규모의 글로벌 송금 시장을 겨냥한 금융 인프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중이다.
트론(Tron, TRX)은 스테이블코인 및 디파이 거래에 특화된 네트워크로, 창립자인 저스틴 선의 활발한 활동과 함께 시가총액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해시그래프 기반의 헤데라(Hedera, HBAR)는 IBM, 보잉 등 글로벌 기업들이 실제 애플리케이션 테스트에 참여하며 엔터프라이즈 블록체인의 대표주자로 부상 중이다.
라이트코인(Litecoin, LTC)은 2011년 출범한 장수 프로젝트로, 비트코인 대비 4배 빠른 전송 속도를 제공하며 ‘디지털 실버’라는 별칭을 얻었다. 마지막으로 모네로(Monero, XMR)는 링 서명과 스텔스 주소를 활용한 고도 프라이버시 기능으로, 최근 12개월간 시세가 2배 이상 오르며 프라이버시 코인 중 독보적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이들 6종 암호화폐는 기술력과 실사용 사례, 장기적인 수요 전망을 바탕으로 대형 코인의 대안이 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면책 조항: 이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이를 근거로 한 투자 손실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해당 내용은 정보 제공의 목적으로만 해석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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